Nutty Re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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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 1 cuisiner


1. 리옹에 와서야 느끼는 거지만 잘 꾸미고 이쁘고 유행을 따라가는 요리보다는 뚝심있는 요리를 해야 겠다는 느낌이 든다. 어느 레스토랑을 가도 저리도 뻔한 음식만 만드나 싶다. 그러나 맛을 볼때면 깊이가 느껴진다. 모든 레스토랑이 다이닝처럼 창조적일 필요는 없다.


2.  괜히 프랑스를 미식의 나라라 부르는게 아니다. 케밥집에 가더라도 소스 종류만 10가지 정도 된다. 가끔 케밥을 사먹을 때 소스 때문에 고민이 될 정도다. 같은 케밥이라도 스페인에서는 소스도 물어 보지 않고 케찹과 마요네즈로 버무려진 케밥을 주곤했다. 이런 소스 덕후들...
 
3. 벌써 리옹에 온지 4개월이다. 어학원은 바캉스라서 강사진이 개판이고 스타주라도 찾아볼 심산으로 나도 어학원에 바캉스를 냈다. 덕분에 시간이 많아 레시피북도 다시 한번 정리하고, 일자리도 알아볼 여유가 생겼다. 그러나 과연 이번 달 말까지 일자리를 찾을수 있을런지...


zaz - dans ma rue Musique


다시 밴드하고 싶다.
다시 콘트라베이스 치고 싶다.

Ino hidefumi - Love theme from spartacus Musique


일본 경양식 - 프렌치 오믈렛 라이스 cuisiner


몇년 전에 만들었던 곡들... Musique

습작으로 만들었던 곡들 찾아보니 있네...

음악 그만 둔 이후로  다 지워버린 줄 알았는데 메일함에서 발견될 줄이야...

Blues_for_old_cat.mp3murderers_swing.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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