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괜히 프랑스를 미식의 나라라 부르는게 아니다. 케밥집에 가더라도 소스 종류만 10가지 정도 된다. 가끔 케밥을 사먹을 때 소스 때문에 고민이 될 정도다. 같은 케밥이라도 스페인에서는 소스도 물어 보지 않고 케찹과 마요네즈로 버무려진 케밥을 주곤했다. 이런 소스 덕후들...
3. 벌써 리옹에 온지 4개월이다. 어학원은 바캉스라서 강사진이 개판이고 스타주라도 찾아볼 심산으로 나도 어학원에 바캉스를 냈다. 덕분에 시간이 많아 레시피북도 다시 한번 정리하고, 일자리도 알아볼 여유가 생겼다. 그러나 과연 이번 달 말까지 일자리를 찾을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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